필리가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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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LIGA STORY

호주 New South Wales 북서부에 위치한 산림의 보고 Pilliga National Park는 호주에서 손꼽히는 청정지역의 상징입니다.
해와 바람, 새소리만이 감도는 청정 숲에서 평화롭게 자란 캄포나무가 담고 있는 나무결은 지나온 세월 동안의 자연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필리가 캄포나무도마는 호주 청정자연이 담긴 이야기를 우리 식탁에 펼쳐놓고자 합니다.

명품 필리가 캄포나무 도마

 

호주 현지 공장 직영으로 생산하고 있는 필리가 캄포나무도마는 나무가 가지고 있는 무늬 그대로를 살리기 위해 식물성 오일로 ‘오일 처리(Oil processing)’ 과정과 따스한 햇살로 ‘건조(Drying)’과정만을 거쳐 제작 되고 있습니다.
오일 처리와 건조과정을 거친 캄포나무는 현지 목공 장인들의 손을 거쳐 필리가 캄포나무 도마로 탄생하게 됩니다.
목공 장인들은 긴 세월 동안 도마를 만들며 겪은 시행착오 과정에서 도마로서 가장 알맞은 두께, 즉 도마가 무겁지 않으면서 견고하여 나무가 틀어지지 않고 칼날이 부담 없는 비밀의 두께 ‘2.8cm’ 의 법칙을 알게 됩니다. 필리가 캄포나무도마는 자연 무늬가 주는 아름다움과 장인의 정신이 깃든 명품 도마입니다.

소소한 일상이 주는 소중함

 

필리가 캄포나무도마에 올려진 신선한 재료들로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소리는 하루의 시작을 알립니다. 열심히 하루 일과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와 가족과 담소를 나누며 함께 먹는 찌개 한 소쿠리는 일상의 안정감을 줍니다.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식사에는 어떤 과정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인체에 무해한 성분의 친환경 필리가 도마는 ‘밥 한 끼’도 안심하고 요리할 수 있는 도마로 기억되었으면 합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필리가’의 노력

 

강원도 깊은 산골 화천에 위치한 ‘햇골목공예소’는 30년간 목공예를 업으로 하셨던 어르신들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그맣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목공제품의 국내 대량생산과 저렴한 수입산 제품들로 폐쇄위기에 처했습니다. 필리가는 ‘햇골목공예소’의 어르신들이 가진 오랜 기술력과 장인정신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도마를 제외한 몇 가지 상품군들을 ‘햇골목공예소’에서 제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원목 상태의 캄포나무를 호주에서 직접 수입하여 브랜드의 제작 가능한 상품군들은 강원도 화천의 목공소에서 제작되고 있습니다. 폐쇄 위기에서 벗어난 ‘햇골목공예소’는 새로운 일거리로 화천 마을 주민들에게 활기를 주고 있습니다. 필리가는 장인정신으로 견고히 만들어진 상품을 제공받고 지역 주민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즐겁고 지역 주민들은 새로운 일자리로 경제적 만족과 장인정신을 이어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